• 사진=SBS
11일(일) 을 통해 소개된 동성이의 안타까운 사연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적시고 있다.

동성이는 지난 여름 유도학원에서 교습을 받던 중 목뼈를 다쳐 사지가 마비되는 사고를 겪었다. 재활치료 6개월째에 접어든 지금 상반신은 어린아이 수준으로 기능을 회복했지만, 하반신은 여전히 말을 듣지 않는다.

이 때문에 동성이와 동성이 가족의 소원은 '움직여라! 발가락'이 됐다. 발가락이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하반신 마비 상태에서 벗어날 희망이 보이기 때문이다.

동성이의 사고를 계기로 더욱 가까워진 가족들, 과연 동성이와 가족들은 예전의 행복하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시청자들은 "하반신 마비임에도 불구하고 활기찬 동성이의 모습에 더 눈물이 난다", "동성이에게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등 눈물겹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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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2/11 23:42:06 수정시간 : 2018/02/11 23: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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