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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방송 캡처)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의 진심을 담은 고백이 신혜선의 마음을 흔들었다.

4일 방송된 KBS2 ‘황금빛 내 인생’(연출 김형석, 극본 소현경) 44화는 서지안(신혜선)에게 고백을 쏟아내는 최도경(박시후)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시후는 신혜선에게 “우리 연애하자 지안아. 나 너랑 결혼 안 하고 싶다니까? 그런데 연애는 하고 싶어. 그러니까 연애만 하자”라며 고백을 전했다.

이에 당황하던 신혜선은 결국 “해요, 연애만”이라고 그의 고백을 받아들였고, 박시후는 애틋한 표정으로 “그래, 연애만”이라고 되뇌었다.

또한 박시후는 “대신 일주일만 해요”라는 신혜선의 말에 “너무 짧다”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다가도 이내 신혜선이 “길면 재미없다”라고 잘라내자 씁쓸한 웃음을 지으며 받아들였다.

한편 박시후는 ‘황금빛 내 인생’에서 신혜선을 향한 일직선 사랑으로 달달함과 애틋함을 고루 담은 애정선을 가감 없이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매 번 새로운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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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2/04 20:35:45 수정시간 : 2018/02/04 20: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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