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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턱스클럽 출신 임성은의 탈퇴 이유에 관심이 쏠렸다.

임성은은 과거 방송된 MBC ‘사람이좋다’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임성은은 과거 영턱스클럽을 탈퇴한 것에 대해 “많은 말이 있었는데 사실 회사와 문제였다. 승민이가 회사 실장이 수익의 10%에서 자꾸 다 주지 않는다 말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용기를 내서 회사 실장에게 말을 했더니 ‘2집까지 하고 솔로로 나갈래, 아니면 지금 솔로로 나갈래’라고 했다. 그냥 나가라는 거였다”고 털어놨다.

또 임성은은 “필리핀에서 산지 10년이 됐다. ‘토토가’를 눈물을 흘리면서 봤다”며 “부럽기도 하고 예전 생각이 많이 났다. 나도 무대에 서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영턱스클럽은 1996년 1집 앨범 ‘정’으로 데뷔했으며 1996년 제7회 서울가요대상에서 신인가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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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1/15 00:01:58 수정시간 : 2018/01/15 00: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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