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영화 '페르디난드' 스틸컷
영화 '페르디난드'가 꾸준하게 관객들의 발걸음을 이끌고 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페르디난드’는 지난 13일 하루 간 343개의 상영관에서 2만1368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47만4152명이다.

‘페르디난드’는 몸집은 거대하지만 마음은 따뜻한 소 페르디난드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특히 ‘꽃을 좋아하는 소 페르디난드’라는 세계적인 동화를 원작으로 한 ‘페르디난드’는 좌충우돌 모험을 펼치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활약과 그 속에 담긴 따뜻한 감동까지 더해지며 전 연령대의 관객들에게서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43만 4594명의 관객을 동원한 ‘1987’이, 2위는 31만 418명의 관객을 동원한 ‘신과 함께-죄와 벌’이 3위는 30만 6462명을 동원한 '코코가' 차지했다.

기자소개 이슈팀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1/14 13:15:54 수정시간 : 2018/01/14 13:15:54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