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샛별당 엔터테인먼트
배우 장서희의 결혼관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결혼에 대한 생각에 대해 "우리나라는 40~50대에 자식을 위해 사니까 개인이 많이 없어졌다"며 "40대 후반을 지나가면 정말 본인을 위한 시간이 없고 자녀 다키우면 손자손녀 봐주기도 바쁜 삶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지금 혼자인 자신의 삶이 너무 좋다"며 "'가정을 꾸리면 내 맘대로 못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며 "독신주의자는 아니지만 굳이 결혼을 해야 할 필요성으 못느낀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서희는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1/14 06:54:55 수정시간 : 2018/01/14 06:54:55
AD

오늘의 핫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