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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영화 '꾼' 스틸컷)
현빈이 과거 밝힌 결혼에 대한 생각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현빈은 지난 2014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 생각도 하고 있다. 가정에 대한 로망이 있다. 늘 생각하지만 그만큼 어려운 것 같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그는 “많진 않아도 나이를 한두 살 먹다 보니 이젠 결혼 이야기가 나오는 시점이라 점점 더 많은 제약들이 생기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현빈은 “전에는 이상형을 공개했었는데 전혀 도움이 안 되더라. 이상형도 없어지는 시기다”라며 이상형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현빈은 8일 강소라와의 결별소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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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2/08 18:55:28 수정시간 : 2017/12/08 18: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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