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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윤세아 인스타그램)
‘아는 형님’ 윤세아의 몸매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윤세아는 과거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그는 “골프가 근육통이 많이 오더라. 그래서 필라테스와 병행하면서 꾸준히 했다”라고 몸매를 가꾸기 위한 노력을 전했다.

이어 “어느 순간 보니까 내가 봐도 몸매에 탄력이 있더라. 샤워할 때 깜짝 놀라기도 한다”라며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또한 윤세아는 “엉덩이가 하늘을 보게 됐다. 좋은 결과가 나왔다”라고 덧붙이며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윤세아는 오는 9일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입담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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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2/08 18:44:16 수정시간 : 2017/12/08 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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