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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로봇이 아니야' 방송 캡처)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가 채수빈과의 호흡에 대해 언급했다.

유승호는 최근 진행된 MBC ‘로봇이 아니야’ 제작발표회에서 김소현에 이어 자신보다 어린 채수빈과 함께 연기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날 그는 “소현이나 수빈이나 저보다 어리긴 하지만 촬영할 때는 어린 동생이라고 전혀 생각을 안 하고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동등한 배우로서 나의 파트너, 내가 사랑해야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또한 유승호는 “저보다 어리다고 해서 챙겨줘야 한다거나 그런 생각을 하지는 않는다. 혼자서도 멋지게 잘 해준다. 수빈 씨와 함께 하게 돼 좋다”라며 소감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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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2/08 10:55:13 수정시간 : 2017/12/08 10: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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