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샤이니 공식 홈페이지)
‘성추행 논란’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샤이니 온유가 4개월 만에 사과문을 게시함에 따라 네티즌들의 다양한 반응이 눈길을 끈다.

온유는 지난 4일 샤이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를 담은 자필 편지를 올렸다.

그는 “저를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팬 여러분께 안 좋은 소식으로 실망시켜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떻게 사과를 드려야 할지, 어떤 단어로 표현해야 좋을지 고민하고 또 고민했고, 죄송한 마음이 너무 커서 글을 쓰는 것조차 조심스러웠기에, 너무 늦었지만 이제 서야 글을 올립니다”라고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또한 그는 “앞으로 대외적인 일이든 개인적인 일이든 SHINee라는 팀의 이름에 걸맞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정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라는 말과 함께 글을 마무리 했다.

한편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4개월 동안 저거 한 장 쓴거야?”(idly****) “조심스럽게 늦게 올린게아니라 그냥 눈치본거겠지 시간지나면 잊혀지나 안잊혀지나 안잊혀지니까 니가 사과한거겠고”(akjb****) “4개월만에 공식사과면 그동안 얼마나 주변에서 조언을 받았겠냐??? 어차피 금방 조용해질거니까 4개월만 쉬자고 했겠지”(asy1****) 등 비판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12/05 09:52:49 수정시간 : 2017/12/05 09:52:49
AD

오늘의 핫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