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제공=쇼박스)
영화 ‘꾼’(감독 장창원)이 무서운 흥행세로 3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일 '꾼'은 전국 998개의 스크린에서 일일 관객 수 25만 2011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299만 5201명.

‘꾼’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오락 영화다.

이 작품은 배우 현빈, 유지태, 배성우, 박성웅, 나나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아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고 지난 22일 개봉 후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흥행 중이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14만 8351명의 관객을 모은 '기억의 밤'이 차지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12/04 07:30:01 수정시간 : 2017/12/04 07:32:29
AD

오늘의 핫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