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KBS2'장미의 전쟁'캡처
배우 남상미가 주요 포털사이트의 인기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과거 '장미의 전쟁'에 출연했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02년 방송된 KBS2'자유선언 토요 대작전-장미의 전쟁'은 일반인 여성과 남자 연예인들의 미팅을 주선한 프로그램으로 남상미를 비롯해 임성언, 윤정희, 서지혜 등의 수많은 여자 스타들이 배출됐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지금과 다를 바 없는 빼어난 미모의 남상미를 보며 감탄을 자아냈다. 당시 남상미는 대학가의 얼짱 패스트푸드점 알바생으로 주목을 받아 출연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남상미는 tvN 요리 예능프로그램 '집밥 백선생3'에 출연하고 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11/15 10:43:57 수정시간 : 2017/11/15 10:43:57
AD

오늘의 핫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