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개그맨 김한석이 과거 이상아와 이혼 후 힘든 나날을 보냈다고 밝혔다.

김한석은 과거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의 출연해 1997년 이상아와 결혼 한 후 1년 만에 이혼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그는 “제가 어떤 이야기를 해도 제 입장에서만 이야기를 하는 거니까. 누굴 아프게 해야 하는 거다. 그럼 내가 아프고 말지 하는 생각이다”라며 “지금 잘 됐으면 된 것 아닌가”라고 말을 아꼈다. 김한석은 이상아와 이혼 후 출연 프로그램에 하차하는가 하면 많은 사람들로부터 비난을 받았다. 밤무대에서는 과일, 물, 얼음 등에 맞기도 했다.

현재 김한석은 중학교 동창 박선영 씨와 결혼해 살림을 꾸렸다. 김한석은 “죽을 때까지 손잡고 다니는 부부가 되고 싶다. 백발 노인이 돼 서로 지팡이가 되어 주는, 같이 걸을 수 있는 부부가 되고 싶다”고 바랐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11/15 06:50:03 수정시간 : 2017/11/15 07:20:33
AD

오늘의 핫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