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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영화 몬스터)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가 화제인 가운데 주연을 맡은 이민기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받고 있다.

이민기는 과거 영화 '몬스터'에서 근육질 몸매를 노출했다.

당시 냉혹한 연쇄 살인마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한 이민기는 몸을 만들기 위해 시도했던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한 바 있다.

이민기는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며 살을 찌운 후 다시 빼는 등 극단적인 다이어트 방법까지 불사했다고 밝히며 이에 남성미를 극대화시키는 몸매로 재탄생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대박이야... 섹시해", "남성미의 표본", "드라마랑은 또 달라서 반했음 ㅠ"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이민기는 '이번생은 처음이라'에서 남세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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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1/14 22:27:52 수정시간 : 2017/11/14 22: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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