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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주연 인스타그램)
MBC 드라마 '별별 며느리'가 14일 종영한다.

이러한 가운데 극 중 황금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이주연의 SNS 사진이 눈길을 끈다.

이주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까지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별별며느리' 출연진들이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었다.

사진을 본 시청자들은 "분위기 좋네요", "이 드라마는 너무 짱이다", "화이팅!"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 (사진=이주연 인스타그램)
한편 '별별 며느리'는 6월 방송을 시작해 MBC 파업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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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1/14 21:37:49 수정시간 : 2017/11/14 21: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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