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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삼시세끼-바다목장 캡처)
TVN 예능 '삼시세끼'에서 이서진과 에릭, 윤균상의 마지막 식사가 펼쳐진다.

13일 방송되는 '삼시세끼-바다목장 편'에서는 '빠네 파스타'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에 '제빵왕X에셰프X만능인턴' 득량도 삼형제의 콜라보 요리가 성공적으로 완성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삼시세끼' 마지막 식사 소식을 접한 시청자들은 "벌써 마지막이라니..", "빠네ㅋㅋㅋㅋㅋ과연...", "이제 무슨 낙으로 살지", "윤균상 다시 살빠지겠네???", "아쉬워서 어쩜ㅠㅠ" 등 마지막 식사에 대한 기대와 함께 아쉬움을 표현했다.

한편 득량도를 배경으로 하는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13일 마지막 이야기, 오는 20일에 감독판으로 방송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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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0/13 20:51:07 수정시간 : 2017/10/13 20: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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