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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 캡쳐
배우 서신애가 과거 자신의 동안 외모가 고민이라 밝힌 적이 있어 화제다.

서신애는 지난 7월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아역 배우 출신으로서의 고충을 토로했다.

당시 의제는 '노안의 장점과 동안의 장점'으로, 서신애는 자신의 동안 외모가 동안이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서신애는 "최근에도 초등학생으로 오해하는 사람이 있었다. 속상했다"고 고백했다. 동안 외모 때문에 배우로서 맡을 수 있는 역할에 한계가 생길까봐 걱정하는 속내를 내비친 것.

12일 서신애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파격적인 노출 패션을 선보인 것도 더 이상 어린 아이가 아니라는 표현의 일환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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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0/12 22:06:31 수정시간 : 2017/10/12 22: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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