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판빙빙, 리천 SNS
중국 ‘톱스타’ 판빙빙과 리천이 프러포즈 사진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6일 리천은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영원할 것’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속에서는 리천이 판빙빙의 앞에서 무릎을 꿇고 프러포즈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판빙빙 또한 자신의 SNS를 통해 같은 글귀를 남기며 그에 대한 사랑을 보여줬다.

누리꾼들은 “h****** 전생에 나라 구한 듯” “psh_**** 홍수아랑 비슷한느낌도” “u****** 좋겠다” “qjae**** 중국최고 미인도 가네” 등의 반응을 내비쳤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09/17 18:48:19 수정시간 : 2017/09/17 18:48:19
AD

오늘의 핫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