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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동희가 ‘밥상 차리는 남자’ 카메오로 합류했다.

김동희의 소속사 뿌리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김동희가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극본 박현주, 연출 주성우) 카메오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김동희는 주성우 PD와 MBC ‘전설의 마녀’로 인연을 맺어 MBC ‘몬스터’에 이어 ‘밥상 차리는 남자’까지 세 번째 작품을 함께하고 있다.

김동희는 이루리(최수영 분)의 맞선남 오목신역 으로 출연한다. 하지만 이루리(최수영 분)의 절친인 명랑(이세영 분)이 대리 맞선을 나오면서 폭소를 선사한다.

맛깔나는 감초연기의 김동희와 SNL로 코믹연기를 인정받은 이세영의 명품케미가 드라마에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뿌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동희의 출연은 카메오지만 단발성은 아니다. 당분간 김동희,이세영의 환상의 케미를 기대해도 좋으실거다”고 전했다.

한편 ‘밥상 차리는 남자’는 아내의 갑작스런 졸혼 선언으로 가정 붕괴 위기에 처한 중년 남성의 행복한 가족 되찾기 프로젝트를 그린 가족 치유 코믹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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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9/17 18:47:01 수정시간 : 2017/09/17 18: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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