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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N '명불허전' 캡처
‘명불허전’ 김남길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6일 방송된 tvN 드라마 ‘명불허전’에서는 허임(김남길)과 최연경(김아중)이 트럭에 치이는 순간 조선에서 눈을 뜨는 내용이 전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임진왜란 속 급박한 상황 속 사람을 살리려고 노력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특히 김남길은 허임이 침통을 다시 손에 쥐며 혼란스러워 하는 모습을 완벽하게 연기했다. 김남길은 정확한 발음과 시원한 발성으로 어색해 보일 수 있는 말투를 잘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남길 명불허전에서 연기 비주얼 특히 눈빛 그야말로 명불허전(newk****)” “명불허전은 김남길의 재발견. 김남길의 연기력을 증명해준 드라마.(bjhe****)” “김남길 캐스팅한 사람 정말 고맙소....(sein****)”등의 반응으로 김남길을 칭찬하고 있다.

한편 ‘명불허전’은 허임이 홀로 서울로 돌아가는 장면이 그려지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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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9/17 10:04:36 수정시간 : 2017/09/17 10: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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