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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백의 신부’ 신세경, 솔직한 모습…“작품 끝날 때마다 제 연기 아쉬움 너무 크다”
  • 기자이슈팀 기자 love7777@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7.08.28 06:47
  • 사진=신세경 SNS
‘하백의 신부’ 신세경의 인터뷰 답변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tvN 드라마 ‘하백의 신부’ 작품에 임하는 것에 대해 한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신세경은 작품에 대한 것 이외에도 개인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발언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그는 연기에 대해서도 “배우의 길은 ‘정답이 아닌 오답’을 찾는 과정인 것 같다”라며 “작품을 끝낼 때마다 제 연기에 아쉬움이 너무 크다. 다음에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제 연기를 몇 번이고 돌려본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그는 “오답노트를 정답노트로 바꾸고자 노력하다 보면 어느덧 한 뼘 자란 저를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말하는 등 성숙한 면모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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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8/28 06:47:02 수정시간 : 2017/08/28 06: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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