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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청년경찰‘ 스틸컷)
영화 ‘청년경찰’(감독 김주환)이 개봉 나흘만에 100만 관객이라는 놀라운 흥행 속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청년경찰’이 관객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알리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청춘들의 뜨거운 에너지와 유쾌한 매력을 앞세워 올 여름 극장가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청년경찰'은 거침없는 흥행세와 동시에, 재관람 열풍이 확산되며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시사회를 통해 '청년경찰'을 관람한 관객들이 개봉 후에도 다시 극장을 찾는 경우가 늘고 있는 것. 이는 영화에 대한 호평과 지지를 바탕으로, 관객들의 강력 추천 릴레이가 이어지며 자발적으로 입소문을 일으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청년경찰'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N차 관람 열풍에 맞춘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개봉일인 9일부터 20일까지 '청년경찰'을 최다 관람한 관객 1명을 선정한다.

당첨자에게는 항공권과 호텔 숙박권을 제공, '청년경찰'의 해외 개봉 국가인 홍콩으로 달콤한 휴가를 떠날 수 있는 혜택을 통해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올 여름 극장가의 흥행 복병으로 뜨거운 입소문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청년경찰'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관객들의 N차 관람을 이끌어내며 흥행 열기를 고조시킬 전망이다.

한편 ‘청년경찰’에 출연한 강하늘은 영화를 위해 군 입대를 미룬 것으로 알려져 앞서 화제가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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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8/14 10:29:54 수정시간 : 2017/08/14 10: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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