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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외부제공
배우 박서준이 영화 '청년경찰' 무대인사 중 팬들로부터 데뷔 6주년 깜짝파티를 받았다.

지난 11일 오후 6시경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롯데시네마에서는 '청년경찰'의 박서준, 강하늘, 김주한 감독이 무대인사를 진행했다.

이날 박서준의 팬들은 박서준의 데뷔 6주년을 축하하기위해 깜짝 파티를 개최했으며 이에 큰 감동을 받은 모습을 모여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청년경찰'은 지난 12일 개봉 5일만에 15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주말의 끝자락인 오늘(13일) 200만 관객을 동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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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8/13 15:11:45 수정시간 : 2017/08/13 15: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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