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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net 제공)
가수 정상수가 음주운전으로 논란이 된 가운데 그의 외조부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있다.

바로 정상수의 외조부가 아동문학가 겸 시인 박화목 이라는 것.

박화목은 가곡 ‘보리밭’을 작사하고 동요 ‘과수원길’도 작사한 것으로 유명하다.그는 등단 이후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서정적인 작품들을 잇달아 발표하면서 한국 아동문학 발전에 한 몫을 하였다.

한편 정상수는 18일 서울 신림역 인근에서 혈중알코올 농도는 0.054%에 이르는 면허 정지 상태로 음주운전을 해 마주 오던 차량을 들이받은 사고로 네티즌들의 많은 질타를 받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음주운전하고 술취해서 사람때리면 힙한건줄 아나”(soom****) “우리나라법이 얼마나 솜방망이인지 증명해주시는 분”(dltj****)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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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7/18 15:59:32 수정시간 : 2017/07/18 15: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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