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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설리 인스타그램
설리 SNS 논란에 대해 네티즌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설리는 지난 20일 아직 살아있는 장어가 불판 위에서 익어가고 있는 모습을 찍어 영상으로 올렸다.

이 영상에는 '살려줘 살려줘'라는 설리의 음성이 담겨있다. 이와 관련해 네티즌들의 비난이 이어지자 설리는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설리 논란에 대해 네티즌들은 "imt3**** 왜그러니 요즘" "sun0**** 저걸 굳이 찍어서 올린다는게 문제인거겠지" "blue**** 진짜 왜저러냐?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dbsk**** 좀 가만있으면 안되나요?" "minj**** 너무 잔인하다진짜...아무리 회를 먹어도 저걸 보면서 웃음이 나온다는건...괴로워하는 모습을 보고 ..진짜 이번엔 정말아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 일부 네티즌들은 "gugi**** 별거가지고 그러네" "yl34**** 그러던가 말던가 신경안쓰면되는거 아닌가" "hipl**** 별거 다 불편해하네 그냥 관심끊고 본인삶들이나 사시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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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6/21 00:23:12 수정시간 : 2017/06/21 00: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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