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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인스타그램)
탤런트 설리의 전라신 노출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싸늘하다

설리의 전라신 노출이 지난 15일 영화 '리얼'(이사랑 감독)의 기술시사회에서 편집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돼 많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리얼’의 전라신은 수위가 센 편에다가 설리에게는 첫 도전인 만큼 엄청난 파급력을 보이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퍼져나가고 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coco****“감독도 여배우 벗은몸이 들어가면 흥행에 일조하니까 핑계겸 넣는건가?”, dong****“이것도 표현의 자유라는식으로 옹호하는 사람은 없겠지?”, miki****“흥행을 노리는 꼼수인거같은데”, dltn****“소름돋는다” 등의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설리의 출연하는 영화 ‘리얼’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카지노를 둘러싼 두 남자의 거대한 비밀과 음모를 그린 액션 느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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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6/20 16:33:42 수정시간 : 2017/06/20 16:3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