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방송화면 캡쳐)
'추리의 여왕'에서 배우 최강희가 여성들에게 공감 되는 일상연기를 펼쳤다.

17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극본 이성민, 연출 김진우)은 유설옥(최강희 분)이 하완승(권상우 분)과 범인을 조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민간인 프로파일러 유설옥은 오랜만에 프로파일러가 아닌 민간인으로 돌아왔다.

설옥은 “사건도 끝났고 오랜만에 집안일이나 해야겠다”라고 하며 쌓여있는 빨래와 설거지 거리를 보고 한숨을 쉬는 모습을 연기했다

최강희의 자연스러운 연기는 일과 집안일을 병행하는 많은 여성들의 공감을 사며 호평을 받고 있다.

최강희는 ‘추리의 여왕'에서 민간이 프로파일러로서 특별 수사팀보다 매번 한 발 앞선 추리로 작품을 흥미진진하게 만든다.

한편 '추리의 여왕'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05/17 22:59:43 수정시간 : 2017/05/17 22:59:43
AD

오늘의 핫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