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방송캡처)
KBS2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의 흥미진진한 전개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7일 '아버지가 이상해'에 20회는 차정환(류수영)과 변혜영(이유리)의 동거에 발칵 뒤집혀진 양쪽 집안의 모습이 방송된다.

변씨 집안이 차정환과 변혜영의 동거 문제로 정신없는 와중 변미영(정소민)이 안중휘(이준)에 다시 그의 매니저가 되고 싶다며 사과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차정환의 엄마 오복녀(송옥숙)와 사돈을 맺고 싶지 않다며 변한수(김영철)에 분노하는 나영실(김해숙)의 모습으로 방송 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아버지가 이상해' 20회는 오늘 오후 7시 55분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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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5/07 16:19:28 수정시간 : 2017/05/07 16: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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