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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 '맨투맨' 방송화면 캡처
‘맨투맨’ 박해진이 화려한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21일 방송된 JTBC 새 금토드라마 ‘맨투맨(극본 김원석 연출 이창민)’에서 김설우(박해진 분)은 테러범에게 납치된 아이를 구출하기 위해 나섰다.

특히 김설우는 테러범을 저격하는 도중 시야가 확보되지 않자 명령을 불복종하고 총구를 저격범에게 겨누는 등 과감한 행동을 보여줬다.

누리꾼들은 “how7**** 직업이 미남” “cj****** 장르 종합선물세트” “tjwj**** 내일은 오늘보다 더 재미있기를” 등의 반응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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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4/22 00:45:28 수정시간 : 2017/04/22 00:4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