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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퍼스트룩 제공)
배우 이선균이 안재홍을 만두에 비유했다.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는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이선균은 안재홍을 “만두같은 사람인 것 같다”고 말했으며 그 이유에 대해 “만두가 겉은 화려하지 않아도 속은 꽉 차있지 않나. 안재홍의 연기도 그런 것 같다. 화려하진 않아도 연기가 꽉차있다”고 칭찬했다.

이어 안재홍 또한 이선균을 “수육 같은 사람인 것 같다. 수육은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메뉴가 달라진다”며 “그동안 많은 배우들과 다채로운 연기를 보여줬던 것이 수육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한편 안재홍과 이선균의 특급 ‘브로맨스’를 확인할 수 있는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오는 4월 말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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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3/21 05:54:46 수정시간 : 2017/03/21 05:5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