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네이버V앱
걸그룹 레드벨벳의 조이와 배우 이현우가 케미 넘치는 연기 호흡을 예고해 화제다.

두 사람은 tvN 새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의 주연으로 발탁됐으며 조이는 '첫사랑'의 목소리를 가진 여고생 윤소림 역을, 이현우는 천재작곡가 강한결 역을 맡았다.

특히 조이와 이현우는 앞서 공개된 예고편과 함께 지난 14일 진행된 제작발표회와 네이버 V앱을 통해 과즙미 넘치는 케미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기대를 높였다.

이에 한 포털사이트 네티즌들은 "둘이 잘 어울리는 듯!! 조이는 얼굴도 목소리도 이쁘고 말도 위트 있게 센스도 있게 참 잘한다!(yeom****)" "아싸 드디어 드라마 볼게 생겼다(kyuy****)" "드라마는 봐야 알거 같고 둘이 개상큼하네(atig****)" "먼가 둘이 닮은 느낌(srkq****)" "드라마 꼭 잘되서 이현우도 다시잘되고 조이도 연기첫걸음 잘 걸었으면좋겠다(mini****)" "둘다 미소천사 현우는 원래 눈웃음 진짜 이뻐서 따라올자가 없기로 유명했고 조이 가지런한 이보이게 웃는거 이쁘네 생긴것도 잘생이쁨에 맑고 순수해보이고 착해보이는 이쁜커플(etoi****)" "둘이 케미 좋더라 ㅎㅎ 본방사수(seol****)"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자소개 이슈팀 다른기사보기
올해의 차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03/15 00:09:30 수정시간 : 2017/03/15 00:09:31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