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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무한도전팀(왼쪽부터 양세형, 정준하, 하하, 박명수, 유재석, 광희)이 지난달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공개홀에서 열린 '2016 MBC연예대상' 시상식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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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TV '무한도전'이 7주간 숨 고르기에 들어간다.

MBC는 '무한도전'이 오는 28일부터 7주간 재정비 기간을 가진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설날인 28일부터 특집 프로그램 '사십춘기'가 3주간, 이후 '무한도전 레전드'가 4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 6시25분 '무한도전' 시간에 편성된다.

'무한도전 레전드'는 역대 '무한도전'의 인기 에피소드를 골라 재방송하는 것이다.

MBC는 "더 높이 뛰기 위함"이라며 "휴식기, 방학이라는 표현은 맞지 않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규방송은 몇 주 쉬겠지만 회의와 녹화는 계속 진행된다"며 "회의, 준비, 촬영과정을 재정비하기 위한 시간을 갖는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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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1/11 16:49:39 수정시간 : 2017/01/11 16: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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