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21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화랑'(극본 박은영, 연출 윤성식 김영조)은 7.2%(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6.9%보다 0.3%포인트 상승한 것.

배우 박서준, 고아라, 박형식 등이 출연하는 '화랑'은 1,500년 전 신라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화랑들의 열정과 사랑, 성장을 그리는 청춘 드라마다.

이날 방송에서는 '꽃화랑'이라 불리는 박서준, 박형식, 최민호, 도지한, 김태형, 조윤우 등이 인상 깊은 첫 만남을 그려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또 이광수가 막문 역으로 특별출연해 극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는 22.9%로 2위, MBC '불야성'은 4.5%로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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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6/12/21 07:08:51 수정시간 : 2016/12/21 07: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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