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선균이 송지효를 극찬했다.

이선균과 송지효는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 촬영 현장에서 두 사람은 찰떡궁합을 과시했다고.

이선균은 “많은 분들이 사랑하는 송지효의 매력이 무엇인지 알 것 같다. 인품이 너무 좋다. 실제 모습은 훨씬 더 아름답고 웃는 모습도 예쁘다. 진작에 반했다”며 “그동안 서로 많이 의지하며 즐겁게 촬영했다. 그런데 앞으로 갈등하고 미워하는 장면을 연기해야 하는데 벌써부터 마음이 아프다”고 밝혔다.

송지효는 “이선균 선배와 함께 있으면 웃을 일이 많다. 또 아낌없는 조언과 무한한 배려를 해주신다. 그래서 정말 편하게 연기하고 있다”며 “최근 함께 있는 장면에 대한 촬영이 줄어서, 일주일에 한두 번 밖에 만나지 못해 주말부부 같은 느낌이 있다. 이선균과 호흡을 맞추는 날만 학수고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이 호흡하는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는 슈퍼맘 아내의 바람을 안 애처가 남편과 익명 댓글러들의 부부갱생프로젝트를 다룰 유쾌한 코믹 바람극으로 오는 28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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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6/10/27 00:12:14 수정시간 : 2016/10/27 0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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