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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엽과 호흡 이성경, 이광수와 핑크빛 기류 "요즘 괜찮다했던 그분 아냐?"
  • 기자이슈팀 기자 issue@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5.12.09 09:25
  • 2015 MBC 연기대상 MC로 선정된 신동엽, 이성경이 화제인 가운데 이성경이 이광수와 키스를 하고 있다. 사진=지티엔터테인먼트·CJ E&M
신동엽과 호흡 이성경, 이광수와 핑크빛 기류 "요즘 괜찮다했던 그분 아냐?"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이성경이 '2015 MBC 연기대상' 메인 MC로 발탁된 가운데 이성경과 배우 이광수의 핑크빛 기류가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2014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이성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유재석은 이광수와 이성경의 핑크빛 열애 의혹을 제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성경은 이광수를 보자마자 "우와 광수다"를 연발하며 격한 반가움을 표현했다. 이를 지켜본 유재석은 "아 이 분이 왕지혜가 얘기했던 (광수의)그 분 아니냐?"고 둘의 사이를 의심하는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하하는 "이광수가 말을 많이 했다. 요즘 괜찮은 여자라고 했다"고 폭로해 이광수를 당황스럽게 했다. 그러자 이성경은 "괜찮은 여자 맞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8일 MBC 측은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이성경이 '2015 MBC 연기대상' 메인 MC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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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5/12/09 09:25:37 수정시간 : 2015/12/09 09: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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