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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썸남썸녀' 채정안, "클럽의 잘생긴 男은 모두 게이…" 과감 발언을? '헉!'
  • 기자데일리한국 이슈팀 issue@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5.02.16 17:50
  • '썸남썸녀'에 출연을 하는 배우 채정안이 화제다. (사진=한국아이닷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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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설특집 리얼 예능 프로그램 '썸남썸녀'에 출연할 것으로 전해진 배우 채정안이 화제다.

채정안은 해당 프로그램에서 이혼 사실을 밝히는 등 '쿨'한 모습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가운데 과거 채정안이 한 인터뷰에서 했던 엉뚱한 발언이 새삼 주목받는다.

채정안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클럽에서 겪은 경험담을 털어놓았다.

채정안은 "얼마 전 오랜만에 클럽에 갔어요. 근데 멋진 옷을 차려입은 남자들은 모두 게이였어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채정안은 "큰 충격이었죠. 요즘 잘생긴 남자들은 남자를 좋아하는 건가요? 따뜻하고 카리스마 있는 똑똑한 남자가 좋아요"라고 설명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썸남썸녀 채정안, 그렇구나" "썸남썸녀 채정안, 나이 모르겠는 미인" "썸남썸녀 채정안, 커피프린스 한유주 때 정말 예뻤어" "썸남썸녀 채정안, 나르샤 채연과 친해지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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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5/02/16 17:50:09 수정시간 : 2015/02/16 17: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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