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패삼겹살 배달을 전문으로 하는 '대패가1900'가 봄 맞이 신메뉴 ‘삼미살’, ‘대패삼겹새우말이’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삼미살은 돼지 특수부위인 항정살, 뽈살, 턱밑살을 활용한 메뉴다. 항정살의 고소함, 뽈살의 담백함, 턱밑살의 쫀듯함까지 3가지 맛을 맛볼 수 있어 삼미살이라 불린다. 대패가1900의 신메뉴 '삼미살세트'는 삼미살을 비롯해 각종 채소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대패삼겹새우말이는 통통한 새우를 대패삼겹살로 말아서 만든 메뉴다. 대패삼겹새우말이는 5조각과 10조각 중 원하는 양 만큼만 주문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대패가 1900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전 연령층의 입맛을 아우를 수 있는 메뉴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패가1900은 전국 7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기자소개 김용우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3/09 10:09:50 수정시간 : 2021/03/09 14:25:07
데일리한국 지사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