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보아이엔씨 위블로가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 2층에 지난 25일 리뉴얼 오픈했다.

리뉴얼 오픈한 매장 내부는 컨템포러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위블로의 철학인 ‘융합의 예술(ART OF FUSION)’ 을 반영하는 시그니처 팝아트와 빅뱅 탄생 15주년을 맞아 출시한 일체형 메탈 브레이슬릿 ‘빅뱅 인테그랄 킹골드’ 제품 이미지가 전시되어 이목을 사로잡는다.

디스플레이 공간에는 위블로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리미티드 에디션과 함께 위블로의 대표 컬렉션 ‘빅뱅(Big Bang)’, ‘클래식 퓨전(Classic Fusion)’, 그리고 ‘스피릿 오브 빅뱅(Spirit Of Bigbang)’ 라인의 베스트 셀러를 진열하고 있다. 여기에 올해 초 'LVMH WATCH WEEK 디지털 콘퍼런스'에서 공개한 2021 신상품도 곧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스페셜 기프트 등 각종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며, 구매를 희망하는 고객에게는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워치 스페셜리스트가 상주해 1:1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스위스 프리미엄 시계 브랜드 위블로는 독보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유명한 LVMH 그룹 소속 브랜드다. 현재 프리미어 리그 공식 타임 키퍼로 활약하며 다양한 스포츠 분야와 파트너십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킬리안 음바페, 펠레, 우사인 볼트 그리고 여자 골프 세계 1위 고진영 선수 등이 앰배서더로 활동 중이다.

기자소개 김용우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2/26 17:12:43 수정시간 : 2021/02/26 17:13:14
데일리한국 지사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