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인영이 남편 류정한에 대해 폭로했다.

2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는 황인영이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이날 황인영은 남편 류정한에 대해 "집안일을 하지 않고 공연 이후에는 집에서 누워만 있는다"라고 밝혔다.

특히 각방 생활을 하는 것은 물론, 거실에서 가끔 만난다며 너스레를 떨어 주변을 웃프게 만들었다.

눈길을 끄는건 식구들을 다소 불편해 한다는 것. 그는 "낯가림이 심해서 주변까지 긴장하게 만든다. 처갓집에 가도 정자세로 있어서 주변 사람들이 힘들어한다"며 "피곤할테니 들어가라고 해도 절대 안 들어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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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1/24 06:58:02 수정시간 : 2020/11/24 06: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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