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송파파크센트럴 단지 내 상가’가 강남3구의 거여·마천 뉴타운 첫 입주 단지 내 상가로, 초역세권에 자리해 관심을 받고 있다.

e편한세상 송파파크센트럴 단지 내 상가는 오는 11월 입찰 분양을 앞두고 내정가를 공개했다. 지하 1층~지상 2층, 총 33실 규모로 구성했으며, 조합원 분 1실을 제외한 32실에 대한 공개입찰이 11월 3일 예정돼 있다. 내정가 공개입찰 방식으로 진행하며, 입찰 보증금은 1000만원이다. 입찰보증금을 점포 수에 맞게 입금해야만 입찰에 참여되며, 응찰 점포에 낙찰되지 않아도 입찰순서에 따라 이후 점포에 재응찰 할 수 있다. 내정가는 현재 공개됐으며, 상세 금액은 전화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준비 서류는 개인은 입찰신청서, 도장(서명), 신분증 사본 1부, 통장(환불계좌) 1부 등을 준비하면 된다. 법인의 경우 입찰증명서, 법인인감도장, 사업자등록증 및 법인등기부등본 사본 1부, 통장(환불계좌)사본 1부 등을 준비해야 한다.

이 상가는 전면에 대로를 끼고 있는 1층 스트리트형 상가로, 단지 주출입구 바로 옆에 자리해 수요 흡수가 유리하다. 출입구가 전면과 후면에 각각 마련돼 대로의 유동인구와 단지 입주민 모두를 수요층으로 흡수할 수 있다.

서울지하철 5호선 마천역과 거여역도 도보로 5분 이내 거리에 자리해 있다. 접근성 등 역세권 핵심입지에 자리했다는 평가다. 송파대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도 근거리를 지나 외부수요 유입이 용이하다.

상가 인근 8호선 마천역에서 복정역·우남역(지선) 구간을 잇는 약 5㎞ 도시철도 노선인 위례트렘 호재도 예정된 상태다. 위례신도시 의료복합설 용도변경 승인에 따라 대학병원 유치 역시 가속화되고 있다.

e편한세상 송파파크센트럴 단지 내 상가는 다양한 MD 구성을 갖췄다. 독특한 외형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내부시설을 지녔다. 다양한 테마가 적용된 상업시설은 개성 넘치는 외관으로 지어져 시인성이 탁월하며, 순환·체류형 동선 및 이색 공간을 조성해 고객 체류시간도 길다.

‘e편한세상’의 브랜드파워를 그대로 누릴 수 있는 단지 내 상가라는 점도 주요하게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브랜드를 갖춘 단지 내 상가는 대개 입주민 고정 수요뿐만 아니라 유동인구 흡수가 유리해 상권 활성화와 확대 안정권으로 빠르게 진입한다. 이 상가는 더불어 지난 6월 입주한 ‘e편한세상 송파파크센트럴’, 22년 1월 입주예정인 ‘송파시그니처 롯데캐슬’ 등 총 3144세대의 수요를 고정으로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5km 내 마천/거여 뉴타운, 오금공공택지지구, 둔촌주공, 위례신도시, 하남감일지구, 교산 3기신도시 등 약 40만여명의 배후수요도 향후 흡수할 전망이다.

한편 e편한세상 송파파크센트럴 단지 내 상가의 분양 홍보관은 서울시 송파구 오금로 551번지 208동에 위치해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와 문의전화를 통해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기자소개 김용우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10/31 09:00:07 수정시간 : 2020/10/31 09:00:07
SNS 소비자가 뽑은 2020 올해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