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군대리아를 떠올리게 하는 롯데리아의 밀리터리 버거가 화제다.

28일 롯데리아 운영사 롯데GRS는 버거 원재료를 식판에 담아 취향대로 즐기는 밀키트형 제품인 '밀리터리버거'를 출시했다.

밀리터리버거는 버거 번 2개와 슬라이스 햄, 소고기 패티, 치즈, 마카로니샐러드, 양배추샐러드, 딸기잼 등이 식판에 담겨져 나오며 직접 버거를 만들어 먹으면 된다.

가격은 버거 6400원, 세트 8100원이며 11번가에서 밀리터리버거 상품권을 구매할 경우에는 버거는 32% 할인된 4300원에 먹을 수 있다.

누리꾼들의 반응도 엇갈린다. "롯데리아가 진짜 군대리아를 만들었다" "세트 8100원에 이 버거를 먹는건 사치" "진짜 군대리아 비주얼" "이근 대위가 대박이긴 대박"이라는 반응으로 신제품을 반기고 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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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9/29 06:50:02 수정시간 : 2020/09/29 06:5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