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성과 공정성 확보 위한 노력 지속…지역사회에도 청렴문화 확산”
  • 21일 경주 한수원 본사에서 열린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공익신고자 초청 청렴워크숍’에서 참석자가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수력원자력 제공
[데일리한국 임진영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 21일 경주 한수원 본사에서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공익신고자 초청 청렴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수원 관계자는 “외부 공익신고자인 이지문 한국청렴운동본부 박사를 강사로 초청해 공익신고의 실제 사례 및 경험담에 대한 청렴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며 “워크숍을 통해 반부패 청렴문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워크숍은 코로나19 예방 등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른 정부지침 등을 준수하기 위해 자체 영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박석진 한수원 상임감사위원은 “앞으로도 한수원은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회사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또한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문화를 확산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자소개 임진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9/21 16:13:42 수정시간 : 2020/09/21 16: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