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진행된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17기 발대식이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다. 사진=대우건설 제공
[데일리한국 김현진 기자] 대우건설은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17기 온라인 발대식을 지난 18일 개최하고 오는 12월까지 4개월간의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홍보대사 발대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1차 서류전형을 대신해 언택트 환경 맞춤형 콘텐츠 공모전과 2차 면접전형을 거쳐 선발했다. 선발된 홍보대사들은 앞으로 온라인을 통해 대우건설과 푸르지오를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로 제작해 홍보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을 직접 기획해 수행한다.

17기 홍보대사 인원은 총 60명으로 16기보다 인원이 2배 늘었다. 또 기존 수도권 소재 대학교로 한정된 모집대상도 전국의 대학교 학생들로 확대해 많은 학생이 지역적 한계를 뛰어넘어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발대식에 참여한 김선아 학생은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17기 활동은 제 꿈을 이루는데 좋은 경험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며 “대학생 홍보대사로서 아이디어를 맘껏 발휘하고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는 단순히 대학생들의 대외활동이 아닌 대우건설과 함께 시너지를 창출하는 팀원으로 활동해왔다”며 “앞으로도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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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9/21 13:24:43 수정시간 : 2020/09/21 13:2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