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솔루션 전문기업 엠피온㈜은 신제품 블랙박스 MDR-F48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MDR-F480은 인텔리비젼 2.0 기술을 적용해 고화질 영상을 제공한다. 엠피온 블랙박스 카메라만의 영상기술로 밝기의 디테일까지 감지할 수 있으며 전방 WDR 기능과 후방 HDR을 탑재해 역광 보정이 가능하다.

전방 WDR(Wide Dynamic Range)은 밝은 영역에서 고속도 셔터와 어두운 영역의 저속도 셔터를 사용하여 역광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선명한 영상을 구현한다. 또한 후방 HDR(High Dynamic Range)은 밝은 곳은 더 밝게, 어두운 곳은 더 어둡게 조정해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 같은 영상을 구현해낸다. 또한 MDR-F480은 녹화 영상 비밀번호 설정 기능을 탑재해 보안성을 높였다. 녹화 목록과 메모리 포맷 접근 시 운전자가 설정한 비밀번호가 필요하도록 설계해 유출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된 스마트폰 연동 기능 역시 주목할 만하다. Wi-Fi 및 블루투스 기능을 함께 활용함으로써 모듈 연결 방법을 달리해 블랙박스 연결 시 카카오톡, 인터넷 등 일반 통신이 끊기지 않도록 했다.

이와 함께 엠피온은 기존 블랙박스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엠링크1.0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엠링크2.0을 선보였다. 차량 탑승 시 스마트폰이 엠링크2.0 앱에 자동 접속되어 편리하게 블랙박스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앱을 이용해 녹화된 영상을 다운로드할 수도 있으며, 스마트폰을 블랙박스 리모컨처럼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이외에도 신제품의 기존 품질보증기간(1년)과 SD카드 보증기간(6개월)을 2년으로 연장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엠피온㈜의 신제품 MDR-F480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엠피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자소개 김용우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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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8/12 10:58:46 수정시간 : 2020/08/12 10: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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