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교육 등 다양한 활동 전개…정보보호 역량 강화·생활화 촉진
  • 6일 동서발전 동해바이오화력본부에서 임직원들이 정보보호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한국동서발전 제공
[데일리한국 임진영 기자] 한국동서발전이 오는 8일 ‘제9회 정보보호의 날’을 맞이해 7월 둘째 주를 자체적인 ‘정보보호 주간’으로 선포하고 다양한 정보보호 활동을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정부는 2012년부터 사이버 공격을 예방하고 국민들의 정보보호를 생활화하기 위해 매년 7월 둘째 주 수요일을 정보보호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동서발전은 ‘생활 속 정보보호 습관, 정보보안 Up 보안위협 Down’ 슬로건을 바탕으로 이날 본사와 전 사업소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캠페인을 펼쳤다.

또 동서발전은 오는 10일까지 사내 인트라넷 정보보호 홍보 동영상 시청, 정보보안 퀴즈 이벤트, 정보보호 관련 온라인 교육, 해킹메일 자체 대응 훈련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한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디도스 등 사이버 공격으로 인한 위협과 우리사회의 피해는 앞으로도 더욱 증가할 수 있다”며 “정보보호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지속적인 정보보안 활동으로 사이버 안전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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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7/06 18:29:10 수정시간 : 2020/07/06 18:2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