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국내외 여행이 위축된 가운데 국내 대표 관광도시 중 하나인 부산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에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시티투어버스 운행을 재개하는 등 관광·마이스 인프라를 점차적으로 재가동 중이다. 이 가운데 도시 기념품 디자인 및 제조 기업 마일포스트는 부산을 대표하는 주요 관광지를 담은 우드마그넷 4종을 선보이며 국내 관광 살리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감천문화마을, 마린시티, 광안대교, 팔각정 등 코로나 종식 후 가볼 만한 부산 대표 주요 관광지로 만들어진 우드마그넷은 각 관광지와 부산타워의 이미지가 3단으로 이루어진 우드프레임에 담겨있다. 부산여행의 추억을 되새겨주는 것은 물론이고 뛰어난 퀄리티를 자랑해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생활과 예술이 공존하는 감천문화마을은 부산의 따뜻한 전경과 예술가들의 벽화까지 마음껏 누릴 수 있는 공간이다. 선자락을 따라 늘어선 독특한 계단식 집단 주거형태와 미로 같은 작은 골목들이 만들어 낸 특별한 분위기는 감천만의 독특함을 제공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부산 마린시티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홍콩이나 상하이 못지않은 화려한 조명으로 놀라운 야경을 선사한다. 거리에 늘어선 외국 음식점과 고풍스러운 카페나 주점 등도 이국적인 풍경을 제공하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끈다.

다이아몬드브릿지로 불리는 광안대교는 부산 여행의 필수 코스로 부산 일출의 명당 자리로 사랑받는 곳이다. 저녁에는 특별한 야경을 선사하며, 부산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았다.

이처럼 부산의 명소를 담은 마일포스트의 우드마그넷은 현재 부산타워 1층 전망대 입구 기프트샵과 5층 전망대 기프트샵에서만 오프라인 단독으로 판매하고 있다.

마일포스트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소중한 여행 경험을 만들어 주기 위해 탄생한 도시 기념품 디자인 및 제조 기업이다. 각 도시의 특징을 잘 살린 아름답고, 특색 있는 디자인 아이템으로 여행, 기념품 업계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다. 소개하고 있는 부산타워 우드마그넷 외에도 서울 대표 관광지인 N서울타워, 서울스카이 우드마그넷과 대구 83타워 우드마그넷 등 다양한 지역 특화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트랜드 변화에 따른 지속적인 신규 상품 개발과 국내외 제휴업체 발굴을 통해 더 많은 관광객들을 찾아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마일포스트의 제품은 N서울타워, 서울스카이, 63빌딩, 부산타워, 대구타워, 청와대 사랑채, 경복궁, 국립중앙박물관, 서울역 명품마루 내 위치한 기념품스토어와 인천공항 면세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기자소개 김용우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5/21 15:20:05 수정시간 : 2020/05/21 15:20:25
조경&커뮤니티 특화 APT 국민기업가치경영 新한류 K게임 2020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