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이정우 기자] 한국에너지공단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성금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김창섭 이사장 이하 공단 전 임원은 지역사회의 코로나 19 극복 노력에 동참하고자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간 월 급여의 30%를 울산 지역의 경제 활성화 및 코로나 19 극복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김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많은 국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지만,모두가 힘을 모은다면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가 울산 지역 사회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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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4/03 18:55:33 수정시간 : 2020/04/03 18: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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