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전국의 휴교령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21일 온라인교육 관련주가 급등세다.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이윤희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전국의 휴교령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21일 온라인교육 관련주가 급등세다.

이날 오후 1시 35분 기준 아이스크림에듀는 전 거래일보다 29.86% 오른 1만2350원에 거래되면서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다른 온라인 교육업체인 메가엠디는 전 거래일보다 23.74% 오른 5030원에 거래 중이다.

NE능률은 17.43% 오른 4380원을 기록 중이다.

정부는 코로나19가 방역망의 통제범위를 벗어나 지역사회에서 확산하기 시작했다면서도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을 '경계'로 유지하기로 했다.

당국은 "아직은 지역사회 전파가 일부 지역에서, 제한적으로 나타나고 있어 추가적인 관찰이 필요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후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하게 되면 정부가 휴교령, 집단행사 금지 등을 강제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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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2/21 13:42:42 수정시간 : 2020/02/21 13: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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