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0대 연령 남녀 각 4명 선발…1년간 회사 대표하는 얼굴로 활동
  • '페퍼차밍 2기' 사내 직원모델. 사진=페퍼저축은행 제공
[데일리한국 임진영 기자] 페퍼저축은행이 사내 직원모델인 '페퍼차밍 2기'를 선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직원들은 2020년 올 한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 및 대내외 이벤트에 참가해 회사를 대표하는 얼굴로 활동하게 된다.

선발된 사내모델들은 남녀 각각 4명, 총 8명으로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됐다.

사내모델들은 지난해 9월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고, 콘테스트를 진행해 카메라 테스트와 임직원 투표를 통해 선발됐다.

페퍼저축은행 관계자는 “사내모델들은 앞으로 1년간 페퍼저축은행 공식 홈페이지와 SNS채널 등 회사를 알리기 위한 홍보 사진 및 영상 콘텐츠에 모델로 활동하는 등 각종 대내외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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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2/14 17:51:54 수정시간 : 2020/02/14 17: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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