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LF 사태와 관련, 16일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겸 우리은행장과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전임 하나은행장)이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제재 심의위원회에 출석한 가운데 이날 오전 DLF 피해자들이 우리은행과 하나은행, 금융감독원 등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사진=임진영 기자 imyoung@hankooki.com
[데일리한국 임진영 기자] DLF 사태와 관련, 16일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겸 우리은행장과 전임 하나은행장이었던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이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제재 심의위원회에 출석한 가운데 이날 오전 DLF 피해자들이 우리은행과 하나은행, 금융감독원 등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 DLF 사태와 관련, 16일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겸 우리은행장과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전임 하나은행장)이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제재 심의위원회에 출석한 가운데 이날 오전 DLF 피해자 대표가 우리은행과 하나은행, 금융감독원 등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낭독하고 있다. 사진=임진영 기자 imyoung@hankooki.com
  • DLF 사태와 관련, 16일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겸 우리은행장과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전임 하나은행장)이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제재 심의위원회에 출석한 가운데 이날 오전 DLF 피해자들이 우리은행과 하나은행, 금융감독원 등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사진=임진영 기자 imyoung@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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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1/16 13:55:15 수정시간 : 2020/01/17 11:4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