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이창훈 기자] 전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2주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10월 셋째 주를 기준으로 전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은 전주보다 1.4원 내린 ℓ당 154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휘발유 가격은 유류세 인하 조치가 끝난 이후 6주 연속으로 상승했으나, 지난주 휘발유 가격이 전주보다 ℓ당 0.5원 하락한 데 이어, 이번 주에도 1.4원 인하되면서 2주 연속 하락했다.

10월 셋째 주 기준 전국 주유소 경유 가격도 전주보다 1.9원 내린 ℓ당 1388.5원으로 집계됐으며, 같은 기간 액화석유가스(LPG) 자동차용 부탄도 0.4원 내린 ℓ당 783.5원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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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0/19 14:43:53 수정시간 : 2019/10/19 14: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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